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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pa

批杷晩翠 梧桐早凋 - 비파나무는 늦게까지 푸르고, 오동나무는 일찍 시든다.

비파나무는 추워야 꽃을 피우고 늦게까지 푸르지만 오동나무는 겨울 기운을 만나면 가장먼저 잎이 진다고 합니다.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서 오래도록 푸른 비파나무처럼 주식회사 비파는 오래가는 향기를 가진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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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비파는 최고를 지향합니다.

1989년 창립 이후, 비파의 목표는 언제나 최고 입니다. 끊임없이 노력과 미래지향적인 사고, 최고의 즐거움이 더해질 때, 우리가 만드는 책은 언제나 ‘최고’일 것입니다.

People 비파의 힘은 사람입니다.

비파만의 차별화된 기획과 디자인은 비파의 사람들에게서 나옵니다. 연구하고 고민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비파의사람들.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습니다.

Able 비파의 가능성에 주목하십시오.

가능성, 그것은 언제나 새로운 기적을 부르는 발판이었습니다. 비파는 불가능의 틈에 비치는 환한 햇살에 주목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단 하나의 이유를 믿고 달려갑니다.

bpa history

2015
방이동으로 사옥 이전
2013
맑은 하늘 깨끗한 물 푸른 땅 최우수 기획대상 수상│한국환경교육협회
2012
롯데손해보험 Lotte Insurance 최우수 사보대상 수상│한국사보협회

Client

  • EBS
  • KBS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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